나는다큐멘터리로세상을바꾸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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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냥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12-05 16:17: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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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제국(축약본) 몰아보기/1부 :‘화이트 골드’, 세상을 바꾸다/2부 : 노예의 길/3부 : 끝나지 않은 설탕전쟁/4부 : 설탕의 노래를 들어라

★ 설탕의 제국 풀 영상은 https://serieson.naver.com/broadcasting/detail.nhn?viewSeq=370886\u0026isWebtoonAgreePopUp=true 볼 수 있습니다. ★

1부 :‘화이트 골드’, 세상을 바꾸다 [00:00:00 ~ 00:43:01]
처음 먹는 그 순간부터 누구든 매혹시키는 설탕의 맛은 세계를 장악했고, 엄청난 부를 초래했기에 ‘화이트골드’라고 불릴 정도였다. 유럽열강들은 차문화와 커피하우스를 통해 단맛을 만끽하며 자유주의와 산업혁명을 이루어냈다. 반면 설탕산지인 카리브해 국가와 아프리카에서는 ‘모노컬쳐’와 ‘노예제도’를 비롯한 설탕의 비극이 존재했다.

2부 : 노예의 길 [00:43:03 ~ 01:23:41]
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삼각무역을 통해 인류 역사상 최대의 노예무역이 이루어졌다. 아프리카 베냉의 ‘노예의 길’, 가나의 ‘돌아오지 않는 문’ 등 노예무역의 루트에 대한 현지취재와 탐사를 통해 노예제도의 참상을 폭로한다.

3부 : 끝나지 않은 설탕전쟁 [01:23:43 ~ 02:02:16]
설탕을 둘러싼 논쟁은 지나간 과거의 일이 아니다. 최근, 카리브 연안의 국가들은 유럽열강을 상대로 ‘설탕소송’을 제기했고, 영국에서는 과거 잔혹한 노예농장주들의 행위에 대한 반성이 활발하다. 노예무역의 진원지였던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설탕소비를 줄이기 위한 ‘설탕세(SUGAR TAX)’ 논쟁이 뜨겁다. 과거, 설탕“생산”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가 지금은 설탕“소비”의 식민지가 되어 국민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4부 : 설탕의 노래를 들어라[02:02:18 ~ 02:42:53]
설탕이 초래한 인구의 이동은, 필연적으로 문화의 이동을 초래했다. 설탕의 생산지마다 한과 저항의 노래들이 존재한다. 특히 흑인노예들은 그들의 영혼을 지배하려는 시도에 대해 ‘싱크레티즘(혼합주의)’라는 전략으로 그들의 문화와 정신을 지켰다. 또한 하와이에서는 일본인, 한국인들이 사탕수수를 생산했으며 설탕노동자들이 부른 구슬픈 노래가 구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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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제국 1부 - 화이트 골드, 세상을 바꾸다(축약본)/기니만의 케이프 코스트 캐슬의 지하 노예감옥/쿠바의 설탕사업부/원시림은 사라지고 사탕수수섬으로 변한 카리브해의 바베이도스

★ 설탕의 제국 풀 영상은 https://serieson.naver.com/broadcasting/detail.nhn?viewSeq=370886\u0026isWebtoonAgreePopUp=true 볼 수 있습니다. ★

방송일시 : 2018년

서아프리카 기니 만에 웅장하게 자리 잡은 요새 케이프 코스트 캐슬 ,
17세기, 대서양 노예무역의 중심기지였던 이 성의 지하 감옥에는 대항해시대를 상징하는 슬픈 역사가 숨겨져 있다.
이 곳은 수백 년 전, 강제로 잡혀온 아프리카 노예들이 갇혀 있던 지하 감옥이었다.
짐승보다 못한 대우을 견디며 목숨을 부지한 수백만명의 노예들,
그들은 설탕의 제국으로 팔려 갔다.
수많은 흑인노예들의 뜨거운 피눈물위에 ‘설탕의 제국’은 화려한 영광과 부를
축적해 갔다.
‘화이트 골드’가 돼 세계사에 등장한 설탕은 그 달콤함 속에 세상을 바꿀만한 강력한 힘을 감추고 있었다.

카리브해 국가가 대부분 그러하듯 17세기 사탕수수 재배를 시작한 이래 쿠바에서도 사탕수수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농작물이 됐다.
특히 쿠바에서는 '설탕산업부' 라는 설탕만을 전담하는 국가부처가 따로 존재할 정도다. ‘설탕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이야기는 비단 쿠바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인구 29만의 작은 나라 바베이도스 역시 쿠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바베이도스가 사탕수수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1727년,
이 땅을 식민지로 만든 영국이 사탕수수를 심기 시작하면서 열대 원시림은 사라지고 사탕수수 섬으로 변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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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휴먼다큐멘터리 - 너를 만났다] 세상 떠난 딸과 VR로 재회한 모녀 | "엄마 안 울게. 그리워하지 않고 더 사랑할게" (ENG/SPA subbed)

기억 속, 그리운 누군가가 있나요?
네 아이의 엄마였던 장지성 씨는 3년 전 가을, 일곱살이 된 셋째 나연이를 떠나보냈다.
그리고 오늘 VR(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나연이를 다시 만난다.
과연 엄마는 나연이를 놓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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